영화 ‘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’(이하 ‘악마2’)의 주연 배우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8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내한 기자간담회를 열고, 20년 만에 돌아온 후속작의 의미와 한국을 둘러본 소감을 밝혔다. 오는 29일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