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화 이글스의 베테랑 투수 류현진(39)이 2026시즌에도 강력한 ‘클래스’를 증명했다. 류현진은 7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6이닝 동안 4피안타 2볼넷 2실점(한화 6-2 승)을 기록하며 시즌 첫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