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Full article in HTML] 41세의 세터가 정규리그 MVP를 다시 썼다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에서 ‘41세 세터’ 한선수(대한항공)가 정규리그 최고령 MVP 기록을 경신했다. 한선수는 13일 서울 광진구 비스타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진에어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