봉준호와 양우석 감독, 배우 박중훈·유지태 등 영화인 581명이 한국 영화 산업의 위기 국면을 알리며 정부와 국회에 구조 개선을 촉구했다. 영화단체연대회의는 9일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에서 ‘2026년 한국영화산업의 위기와 대책’ 기자회견을 열고,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