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홍진 감독의 신작 ‘호프’가 다음 달 12일(현지시간) 개막하는 제79회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(Competition)에 공식 초청됐다. 칸 영화제 집행위원회는 9일(현지시간)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공식 초청작을 발표했으며, 그 결과 ‘호프’가 한국 영화로는 4년...
봉준호와 양우석 감독, 배우 박중훈·유지태 등 영화인 581명이 한국 영화 산업의 위기 국면을 알리며 정부와 국회에 구조 개선을 촉구했다. 영화단체연대회의는 9일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에서 ‘2026년 한국영화산업의 위기와 대책’ 기자회견을 열고,...